“시아버지가 140억 증여했다..." 소개팅에서 로또 맞아 재벌가 며느리 된 예쁜 여배우

배우 박주미의 결혼 과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처음에는 크게 내키지 않았던 소개팅이었지만, 만남은 불과 6개월 만에 결혼으로 이어졌고 이후 시가에서 고가의 저택을 증여받았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서장훈이 이어준 뜻밖의 인연

박주미의 남편 이장원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오랜 친구로 알려져 있다. 이장원은 TV에서 박주미를 본 뒤 호감을 갖게 됐고, 서장훈에게 여러 차례 소개를 부탁한 끝에 만남이 성사됐다고 한다. 다만 박주미는 첫 만남 당시 남편이 자신의 이상형과는 거리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처음부터 운명적인 분위기였던 것은 아니었던 셈이다.

촬영장까지 찾아온 꾸준한 구애

이장원은 첫 만남 이후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주미의 촬영장에 간식을 보내는 등 꾸준히 관심을 보였고, 박주미 역시 점차 마음을 열었다. 두 사람은 빠르게 가까워졌고 교제를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했다. 당시 인기 배우로 활동하던 박주미의 빠른 결혼 소식은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결혼 후 알려진 140억대 저택

결혼 이후에는 남편의 집안 배경도 화제가 됐다. 박주미의 시아버지는 피혁 가공 관련 사업을 해온 기업가로 알려져 있다. 이후 서울 가회동의 대저택이 박주미 부부에게 증여됐다는 내용이 전해졌으며, 해당 주택의 가치가 약 140억 원대로 알려져 다시 주목받았다. 넓은 정원과 고급스러운 주거 공간이 공개되면서 박주미의 결혼생활에도 관심이 쏠렸다.

결혼 후에도 이어온 배우 활동

박주미는 결혼 이전부터 1990년대 아시아나항공 광고 모델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방송에 출연하며 배우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연기를 이어갔고,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동안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우연한 소개팅에서 시작된 박주미와 이장원의 인연은 짧은 교제 끝에 결혼으로 이어졌다. 결혼 이후에도 박주미는 배우 활동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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