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공수처·국방부 '비상계엄 공조수사본부' 구성
신귀혜 2024. 12. 11. 23:04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경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국방부가 합동으로 수사본부를 꾸립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늘(11일) 공수처, 국방부 조사본부와 함께 '공조수사본부'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조본에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공조수사본부에서 국수본의 수사경험, 공수처의 영장청구권, 국방부 조사본부의 군사적 전문성 등 각 기관의 강점을 살려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를 통해 중복 수사로 인한 혼선과 비효율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회의원 체포 뒤 벙커에 가둘 수 있는지 확인해라" 직접 지시 폭로 [Y녹취록]
- 12·3 비상계엄 그날 밤 "북한군 내려온 줄 알았다"…탈북민이 느낀 공포
- "코드명 '김민주"...여의도 빵집 500만 원 선결제한 의문의 남성
- 벌써 역공?..."이재명, 계엄보다 더한 짓 할 것"
- 미 최대 건강보험사 CEO 살해 용의자 "기생충들, 당해도 싸"
- [속보] 1분기 국내증시 복귀하면 5천만 원까지 100% 비과세
- 한덕수, 尹 사형 구형 다음날 호텔서 포착..."럭셔리 삶 즐겨"
- [속보] 경기 부천시 중동 은행 건물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 밀양 사건 가해자 유출 공무원, 징계 없이 급여 수령 후 퇴직
- 대통령 사진에 윤석열 속보?...감쪽같은 합성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