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객실·예약관리 디지털전환…'온다' 기술 도입

최태범 기자 2025. 3. 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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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는 여러 지점에 독립적으로 저장된 호텔의 객실 및 예약 정보를 연결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이번 CRS 공동 개발에 따라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각 지점에 대한 실시간 정보확인 등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온다 관계자는 "현재 국내 온라인 객실거래 시장의 약 60~70%를 커버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 오픈을 통해 조선호텔앤리조트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호텔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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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가 조선호텔앤리조트와 공동 개발한 CRS(중앙예약관리시스템) 및 통합부킹엔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CRS는 여러 지점에 독립적으로 저장된 호텔의 객실 및 예약 정보를 연결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지점별 데이터를 통합 조회할 수 있어 탄력적인 예약 관리가 필요한 대형 체인 호텔을 중심으로 활용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CRS 공동 개발에 따라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각 지점에 대한 실시간 정보확인 등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온다는 그랜드 조선 부산과 그랜드 조선 제주 두 지점을 시작으로 기술 적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온다 관계자는 "현재 국내 온라인 객실거래 시장의 약 60~70%를 커버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 오픈을 통해 조선호텔앤리조트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호텔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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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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