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중 창문 얼굴 내밀더니"... 행복한 표정으로 만끽하는 허스키 화제

고속도로 드라이브 중 창문에서 얼굴을 내밀어 강한 맞바람에 털이 휘날리며 눈을 거의 감은 채 바람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허스키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상쾌함이 느껴졌습니다.

미국 뉴저지주에서 촬영된 영상 속 허스키가 드라이브 중 차 창문에서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중이라 강한 맞바람이 직격했습니다. 눈을 거의 감은 상태가 귀여웠습니다.

얼굴 주변 털이 펄럭이며 상쾌함을 온몸으로 만끽했습니다. 바람과 하나가 된 것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저 표정이 귀엽다", "드라이브를 만끽하고 있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허스키의 드라이브 바람 만끽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