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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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다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전날 8만 3917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작품은 11일 개봉한 '휴민트'(감독 류승완)에 정상 자리를 내줬으나 하루 만에 1위를 탈환하면서 주말 박스오피스 스코어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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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2위·'넘버원' 3위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전날 8만 3917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6만 5904명이다.
지난 4일 스크린에 걸린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면서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펼쳤다. 이후 작품은 11일 개봉한 '휴민트'(감독 류승완)에 정상 자리를 내줬으나 하루 만에 1위를 탈환하면서 주말 박스오피스 스코어를 기대하게 했다.
'휴민트'는 8만 11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21만 2817명이다.
작품은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베를린'(2013)과 '모가디슈'(2021)에 이은 류승완 감독의 해외 로케이션 3부작으로,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한다.
'넘버원'(감독 김형협)은 1만 3929명으로 3위를,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은 8661명으로 4위를, '폭풍의 언덕'(감독 에머랄드 펜넬)은 6778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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