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이 추위에 나비족?" 최다 독박자 벌칙에 초긴장('독박투어4')

김지호 기자 2026. 3. 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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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즈'가 중국 장가계 여행에서 최다 비용을 떠안은 멤버에게 주어지는 벌칙으로 영화 '아바타' 속 나비족 분장을 하게 되면서 색다른 웃음을 예고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장가계 여행 중 '최다 독박자'를 가린 뒤 특별한 벌칙을 수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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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박투어4' 출연진이 최종 독박을 두고 치열한 게임을 벌인다. 제공| 채널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중국 장가계 여행에서 최다 비용을 떠안은 멤버에게 주어지는 벌칙으로 영화 ‘아바타’ 속 나비족 분장을 하게 되면서 색다른 웃음을 예고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장가계 여행 중 ‘최다 독박자’를 가린 뒤 특별한 벌칙을 수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중국의 유명 관광지인 부용진 마을을 둘러본 뒤 숙소로 돌아와 마지막 독박 게임에 돌입한다. 앞서 장동민은 장가계의 절경이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여기까지 왔으면 그 콘셉트는 꼭 해야 한다”며 나비족 분장을 벌칙으로 제안해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김준호 역시 “파란색 보디 페인팅에 레게 스타일 머리까지 완벽하게 해야 한다”며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막상 벌칙 수행이 현실로 다가오자 멤버들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독박 벌칙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김준호는 “정신 단단히 차려야 한다. 이런 날씨에 산에서 나비족 분장을 하고 연기까지 해야 한다”고 말하며 잔뜩 예민해진 모습을 보인다.

▲ 나비족으로 변신하는 '독박즈'가 공개된다. 제공| 채널S

마지막 승부는 커피포트의 물이 끓는 시간을 정확히 맞히는 게임으로 결정된다. 승부는 ‘두뇌 캐릭터’ 장동민과 ‘새신랑’ 김준호의 맞대결로 압축된다. 장동민은 예상보다 길어지는 시간에 초조해하며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고 중얼거리고, 김준호 역시 “이걸 맞히면 진짜 천재다”라며 긴장한 표정을 드러낸다.

예측할 수 없는 결과 속에서 과연 누가 최다 독박자가 되어 장가계의 절경 속에서 ‘아바타’ 나비족으로 변신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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