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하인드★] 블로퀸 양효진 눈물의 은퇴식, 절친 김연경 품에 안겨 엉엉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 3. 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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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원클럽우먼 양효진이 은퇴식에서 절친 김연경으로부터 꽃다발과 감사패를 받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한국 여자배구의 레전드 '미들블로커' 양효진(37·현대건설)이 홈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눈물의 은퇴식을 치렀다.
절친의 은퇴식을 찾은 김연경은 "양효진이 코트를 떠나서 팬들이 아쉽겠지만, 은퇴 후 삶도 응원해 달라"며 "지금까지 못 해본 걸 하면서 즐겼으면 좋겠다"는 말로 양효진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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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수원=김진경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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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원클럽우먼 양효진이 은퇴식에서 절친 김연경으로부터 꽃다발과 감사패를 받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B하인드★] 블로퀸 양효진 눈물의 은퇴식, 절친 김연경 품에 안겨 엉엉](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211706608gycr.jpg)
한국 여자배구의 레전드 '미들블로커' 양효진(37·현대건설)이 홈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눈물의 은퇴식을 치렀다.
![[B하인드★] 블로퀸 양효진 눈물의 은퇴식, 절친 김연경 품에 안겨 엉엉](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211706915kua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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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하인드★] 블로퀸 양효진 눈물의 은퇴식, 절친 김연경 품에 안겨 엉엉](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211707606krzw.jpg)
은퇴식에서 마이크를 잡은 양효진은 "많은 팬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코트에서 잘 안 떠는데 오늘은 많이 떨었던 거 같다. 처음 신인으로 코트에 첫발을 내디딜 땐 마지막도 여기서 할 걸로 생각 못 했다"고 은퇴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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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하나만 보고 달렸는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거 같아 감사하고 뿌듯하다. 마지막까지 축복해 주셔서 감사하다. 함께해 준 코치진, 동료들에게도 감사하다. 사랑과 응원 주신 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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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하인드★] 블로퀸 양효진 눈물의 은퇴식, 절친 김연경 품에 안겨 엉엉](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211708534qqov.jpg)
절친의 은퇴식을 찾은 김연경은 "양효진이 코트를 떠나서 팬들이 아쉽겠지만, 은퇴 후 삶도 응원해 달라"며 "지금까지 못 해본 걸 하면서 즐겼으면 좋겠다"는 말로 양효진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B하인드★] 블로퀸 양효진 눈물의 은퇴식, 절친 김연경 품에 안겨 엉엉](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211708925tkam.jpg)
.2005년 출범한 V-리그에서 영구결번은 김연경(10번)에 이어 양효진(14번)이 6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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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구 레전드 양효진의 마지막 홈 경기인 패퍼저축은향 전은 양효진이 막판까지 가장 높은 공격성공률(53.85%)로 분전했으나, 끝내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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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진경 대기자 kim.jinkyu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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