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브랜드 요아정, 성수동 팝업 성료…사흘간 3000여 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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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운영한 아사이볼 팝업스토어 '요아정 아사이팜(YOAJUNG ACAI PALM)'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팝업에 방문한 고객들은 "디저트와 기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요아정만의 브랜드 감성이 잘 담긴 팝업 컨셉과 아사이볼 퀄리티가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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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은 ‘요아정, 아사이 팜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브라질 파라 지방의 아사이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아사이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아사이볼 구매 고객에게는 요아정 아사이 베이스와 함께 토핑 1종을 무료로 증정하고, 기부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토핑 3종을 추가로 증정하는 참여형 기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6월 6일 현충일에는 맞춰 팝업 행사를 시작한 의미를 담아 참전 유공자 및 그 후손을 위한 의미 있는 기부가 더해졌다. 3일간 현장에서 접수된 기부금은 전액 기부처에 전달될 예정으로, 단순한 디저트 체험을 넘어 사회적 가치 소비를 실천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n번째 기부자에게는 요아정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어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팝업스토어를 넘어, 브랜드 철학을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능했다. 방문객들은 신선한 원물 기반 아사이볼을 맛보며, ‘디저트도 가치 있게 소비할 수 있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직접 경험했다.
팝업에 방문한 고객들은 “디저트와 기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요아정만의 브랜드 감성이 잘 담긴 팝업 컨셉과 아사이볼 퀄리티가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을 남겼다.
요아정의 아사이볼은 지난 4월부터 전국 요아정 매장에서 정식 판매 중이며, 슈퍼푸드 아사이베리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디저트로 전국 요아정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요아정은 향후에도 브랜드 철학을 담은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요아정을 인수한 삼화식품은 아라치 치킨, 식사준비 등에서 축적한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요아정의 본격적인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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