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시의 중심이자 한국 관광 1번지인 명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4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는 아시아를 주제로 엄선된 싱글 티와 환상의 마리아주를 완성해 줄 디저트 및 세이보리 페어링의 티 오마카세, '아트 드 티(Art de Tea)'를 선보인다.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아트 드 티'는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를 콘셉트로 티 마스터(Tea Master)가 직접 엄선한 싱글 오리진 티와 디저트 및 세이보리 페어링의 티 오마카세로, 티 오마카세가 진행되는 동안 티 마스터의 전문적인 해설이 더해져 창조적인 티 문화에 대해 더욱 깊이 알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총 6코스로 선보이는 '아트 드 티' 메뉴로는 중국 백차 중 가장 귀한 차로 맑고 투명하며 라이트 한 바디감이 풍부한 ▲백호은침이 셰프의 특제 소스로 마리네이드한 ▲소고기 타다키와 함께 첫 번째 코스 메뉴로 준비되며, 섬진강과 지리산이 맞닿은 자리에 피어난 여린 쑥잎으로 만든 ▲하동 쑥차와 인삼 베이스의 퓌레 소스가 어우러진 ▲농어가 두 번째 코스로 준비된다.

또한, 고소한 향미가 매력적인 ▲하동호지차와 얼그레이 크림과 메이플 시럽을 더한 크림이 조화를 이뤄 더욱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얼그레이 블랙 쿠키 슈가 세 번째 코스로 준비된다. 다음으로는 중국의 10대 명차이자 푸젠성에서 200년의 역사를 지닌 우롱차로 순수한 꽃과 화사한 맛과 향을 느낄 ▲철관음과 과일과 허브를 이용해 차 고유의 짙은 향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디저트인 ▲만다린 무스가 네 번째 코스로 마련된다. 또, 중국 차 중의 왕이라는 별칭을 지녔으며 암운의 독특한 향을 품은 ▲대홍포와 라이스 칩을 더한 ▲리조 젤라토가 다섯 번째 코스로, 마지막 코스로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과 부드러운 밀크티의 여운이 남는 르미에르의 시그니처 ▲블랙 밀크티로 마무리된다.
더불어, 사전 예약 시 보다 프라이빗한 공간 내 티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다. 단,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아트 드 티(Art de Tea)' 이용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가격은 1인 기준 5만8000원(10% 부가세 포함)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르미에르(02-2184-7310) 또는, 공식 홈페이지 (www.marriott.co.kr/selmm)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