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한테 450만 원짜리 영어 책 선물해서 반응 엇갈린다는 여가수의 정체

유튜브 영상 속 ‘딸을 위한 선물’ 공개

출처 - 손담비 sns

손담비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해이와 함께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미국 제작진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여해 5년간 제작한 유아 전용 영어 전집을 소개하며,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설계된 콘텐츠라는 점을 강조했다.

출처 - 손담비 sns

그는 해이가 그림이 튀어나오고 음악이 나오는 책에 반응을 보인다고 설명하며, 아이를 위한 세심한 배려임을 드러냈다.

그러나 450만 원이라는 가격대는 네티즌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는 요인이 되었다.

일부는 모성애를 높이 평가했지만, 다른 일부는 일반 가정에는 부담스러운 소비라고 지적했다.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모던 룩

출처 - 손담비 sns

손담비는 슬림한 핏의 블랙 크롭 니트 상의에 동일한 컬러의 페더 디테일 스커트를 매치하며 절제된 스타일 속에서도 감각적인 디테일을 강조했다.

특히 허리를 드러낸 크롭탑은 그의 탄탄한 몸매를 부각시키며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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