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언더붑 vs 고윤정 트위드룩 샤넬 2025 오뜨 꾸뛰르 쇼.jpg

1월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여성 오뜨 꾸뛰르 봄/여름
2025 컬렉션에 제니, 지드래곤, 고윤정 등 한국을 대표하는 샤넬 뮤즈들이 참석해 화려한 존재감을 드러내주었는데요.


먼저, 샤넬의 글로벌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블랙핑크의 제니는
이번 꾸뛰르 봄/여름 2025
컬렉션에서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으로 등장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어요.


샤넬 글로벌 엠버서더의
포스란..ㅋㅋㅋㅋ

제니는 하늘색 깃털 디테일의
블루 크롭 톱을 매치해
섹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해 주었는데요.

걸음걸이에 맞춰 살랑살랑
흔들리는 가벼운 텍스처의
깃털 망토는 입체감을 부여하며
제니의 럭셔리한 이미지를 강조해 주는
모습이고요.


이너로 선택한 블루 크롭톱은
관능적인 제니의 아우라를
표현해주었으며,
하늘색 망토와 통일감을 이루는
시스루 블랙 스카프는
강렬한 포인트가 되어주었음!


허리 액세서리로 슬림하고
섹슈얼한 실루엣을 어필해 주었으며
업스타일 + 웨이브 옆머리로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제니의 헤메코였는데요.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제니는
화려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하며 하이패션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샤넬 엠버서더의
대담함을 보여주었어요.


뒷모습은 요런 느낌인데
이전에 제니가 한번도
보여준 적 없던 스타일이라
넘나 파격적임!ㅋㅋㅋ


마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것 같은
착시마저 드는 실험적인 망토룩인데
오직 제니만 소화해낼 수 있는
헤메코라는 생각이 드네요!


독창적이지만 그렇다고해서
난해한 느낌은 없다 보니
이날 제니의 헤메코
오랫동안 회자될 것 같은
예감이 벌써부터 스멀스멀~ㅎㅎ


언더붑 패션의 진수를
보여준 제니를
먼저 소개 드렸고요!



다음으로 고윤정은
블랙&화이트가 조화를 이루는
트위드 재킷 셋업을 보여줬는데요!

이너로는 흰색 러플
블라우스를 매치해 우아함을
더한 모습이며 포멀한 룩에
로맨틱한 감성을 얹어줬고요.


평소 앞머리를 넘기는 고윤정과는 달리
이번 행사에는 포니테일 + 세미풀뱅을
선택해 동안 이미지를 부각해준
모습이 인상 깊네요!


샤넬 블랙 미니백은 룩의
톤을 맞추는 동시에
귀엽고 실용적인 포인트가되었고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준 고윤정!
제니와는 정반대의 매력이라
눈호강하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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