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강원, FC댈러스 유소년팀 출신 18세 이은호와 계약

유병민 기자 2026. 1. 25. 1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는 미국에서 축구를 배운 유망주 이은호와 계약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2008년생으로 올 시즌 강원 선수단 최연소 선수인 이은호는 미국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했습니다.

이은호는 "강원FC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다. 나르샤 팬들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서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는 미국에서 축구를 배운 유망주 이은호와 계약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2008년생으로 올 시즌 강원 선수단 최연소 선수인 이은호는 미국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했습니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뉴잉글랜드FC 12세 이하(U-12)팀, U-13팀에서 뛰었고, 2021~2022년엔 샌안토니오 유소년팀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미국 최상위 리그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의 FC댈러스에서 U-15부터 U-17까지 연령별 팀을 거치며 성장했습니다.

강원 구단은 폭발적인 드리블과 침투 플레이, 일대일 대결 능력 등을 이은호의 강점으로 소개했습니다.

이은호는 "강원FC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다. 나르샤 팬들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서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입단 절차를 마무리한 이은호는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선수단과 함께 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FC 제공, 연합뉴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