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내년 9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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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년 9월 착공해 2030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음식물과 가축분뇨, 하수 슬러지 등 유기성 폐자원을 처리하면서 바이오가스를 생산한다.
시는 민간자본 등 총사업비 1천700여억원을 들여 흥덕구 옥산면 청주 공공하수처리장 내 부지(1만7천여㎡)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외곽에 있어 낡고 불편했던 시설이 교통 접근성과 편의시설 등이 개선되면서 이용 장애인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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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조감도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2/yonhap/20251212131331174jpsk.jpg)
(청주=연합뉴스) ▲ 청주시는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를 위해 청주더그린에너지(가칭)와 실시협약을 12일 체결했다.
시는 내년 9월 착공해 2030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음식물과 가축분뇨, 하수 슬러지 등 유기성 폐자원을 처리하면서 바이오가스를 생산한다.
시는 민간자본 등 총사업비 1천700여억원을 들여 흥덕구 옥산면 청주 공공하수처리장 내 부지(1만7천여㎡)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청주시농아인주간보호센터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2/yonhap/20251212131331347ggiq.jpg)
▲ 청주시농아인주간보호센터 새보금자리 이전 = 청주시는 농아인주간보호센터를 상당구 서운동으로 이전했다고 12일 밝혔다.
외곽에 있어 낡고 불편했던 시설이 교통 접근성과 편의시설 등이 개선되면서 이용 장애인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훌륭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청주시도 농아인들이 사회에 참여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권익 보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청주시에 거주하는 청각장애인은 약 5천600명으로 시 전체 장애인의 1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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