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RIP" 故정은우, 오늘(13일) 영면…먹먹한 마지막 인사
정혜원 기자 2026. 2. 1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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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정은우가 영면에 든다.
13일 고 정은우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고인은 사망 전날까지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올렸다.
디자이너 황영롱이 공개한 메시지에서 정은우는 "세상 참 허언증도 많고 사기꾼도 많다. 내가 방송국 바보였다. 사람한테 상처받은 거 다가오는 사람에게 위안받으려 했다. 참 더럽다 왜 그리들 사는지"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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