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영화계 절친 이정재-정우성 5일 키움전 시구와 시타나서

정태화 2022. 8. 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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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홈경기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 첫날인 5일(금) 이정재와 정우성 두 배우가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를 한다고 밝혔다.

영화계 절친으로 알려진 이정재, 정우성 두 배우가 함께 시구와 시타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한편 두 사람은 "시구와 시타라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한국 야구의 발전을 위해 팬으로서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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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 첫 시구와 시타를 하는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LG 트윈스 제공]
LG트윈스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홈경기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 첫날인 5일(금) 이정재와 정우성 두 배우가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를 한다고 밝혔다.

영화계 절친으로 알려진 이정재, 정우성 두 배우가 함께 시구와 시타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두 사람은 오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헌트'의 주연배우들이다.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장르 영화로 2022년 제 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어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 시사회를 통해서도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두 사람은 “시구와 시타라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한국 야구의 발전을 위해 팬으로서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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