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2순위 마감 실패 '둔촌주공' 줍줍 가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서울 재건축 단지 기대주로 꼽혔던 강동구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의 1·2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이 5.45대 1을 기록했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1·2순위(해당 지역·기타지역) 청약에 3695가구 모집에 2만153명이 지원했다.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5가구 모집에 64명이 신청해 1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1·2순위(해당 지역·기타지역) 청약에 3695가구 모집에 2만153명이 지원했다. 평균 경쟁률은 5.45대 1로 나타났다.
16개 타입 중 12개 타입이 순위 내 마감했다. ▲39㎡A ▲49㎡A ▲84㎡D ▲84㎡E 등 4개 타입은 순위 내 청약 마감에 실패했다. 수도권 거주자·2순위 청약까지 진행됐지만 공급 가구수의 5배에 달하는 예비 입주자를 채우지 못했다.
순위 내 청약 마감에 실패한 84㎡E는 맞은편 집과 주방 창문간 거리가 좁아 '주방 뷰'로 논란이 일었던 타입이다. 앞서 지난 5일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는 1091가구 모집에 3580명이 청약통장을 던지면서 평균 3.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2순위를 통틀어 가장 높은 경쟁률은 보인 타입은 29A㎡타입이다.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5가구 모집에 64명이 신청해 1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의 경우 모두 분양가 12억원을 넘으면서 중도금 대출을 받을 수 없다. 84㎡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타입은 4베이 판상형 구조의 84㎡A로 209가구 모집에 1968명이 신청해 1순위 경쟁률이 9.42대 1을 기록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15일로 정당계약은 다음 달 3일부터 17일까지다. 계약률이 저조할 경우 남은 물량은 일명 '줍줍'(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무순위 청약 조건은 공급하는 주택의 지역에 거주하고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무주택이어야 하며 청약통장이 없어도 된다.
신유진 기자 yujinS@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던과 결별' 현아 근황 '주목'… 의리 지켰다 "자랑스러워" - 머니S
- 로또 1등 당첨금 '20억원', 1년 가까이 주인 안 나타나… 기한 넘기나? - 머니S
- "송중기, 1초도 고민않더라"… 윤병희도 극찬한 의리남 - 머니S
- 모태범 프러포즈… ♥임사랑 눈물 펑펑 "결혼해줘" - 머니S
- "화학적 거세 당하나"… '징역 13년' 前엑소 크리스 근황 - 머니S
- "내년 中 봉쇄·韓 마스크 풀린다"… 아모레·LG생건 상승곡선 - 머니S
- "오빠 죽으면 나도 죽는다고"… 박수홍 오열, 아내 향한 사랑 - 머니S
- "이 금리 실화냐" 신용등급 높아도… 마이너스 통장 7% 육박 - 머니S
- "김남주 ○○○ 대단하더라"… 안재욱도 놀랐다? - 머니S
- "이자 낼 바에 월세로 옮길까" 전세대출 금리 치솟자 1조 급감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