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맨이 매드맨 했다’ SD ‘5건-7대 13 트레이드’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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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맨'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단장이 트레이드 데드라인의 주인공에 등극했다.
프렐러 단장이 유망주는 유망주일 뿐이라는 뜻을 분명하게 나타냈다.
샌디에이고는 1일(이하 한국시각)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무려 5건의 트레이드를 성공시켰다.
이에 샌디에이고는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을 보다 높이기 위해 망주는 유망주일 뿐이라는 기조 하에 대대적인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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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맨’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단장이 트레이드 데드라인의 주인공에 등극했다. 프렐러 단장이 유망주는 유망주일 뿐이라는 뜻을 분명하게 나타냈다.
샌디에이고는 1일(이하 한국시각)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무려 5건의 트레이드를 성공시켰다. 7명 영입. 대대적인 선수 보강을 위해 내준 유망주는 무려 13명.

또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라이언 오헌과 라몬 로리아노를 영입하기 위해 2대 6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여기까지 선수 4명을 얻는데 10명 소진.

계속해 프렐러 단장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윌 와그너를 영입했고, 밀워키 브루어스의 네스토르 코르테스도 데려왔다.

샌디에이고는 지난달 31일까지 60승 49패 승률 0.550으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에 자리해 있다. 또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3위.

밀러를 영입하기 위해 팀 내 최고 유망주인 데 브리스까지 내준 것을 보면, 프렐러 단장의 의지가 얼마나 확고한지 알 수 있다.

목표는 당연히 최소 포스트시즌 진출, 최대 월드시리즈 우승이다. 만약 샌디에이고가 목표 달성에 실패할 경우, 내보낸 유망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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