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연상 남편과 혼인신고만 하고 달달한 신혼을 즐기는 아나운서의 원피스 패션

화사한 꽃 패턴과 밝은 미소의 조화

밝은 플로럴 드레스를 입은 김다영의 모습은 그 자체로 화사했어요
긴 소매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원피스는 전체적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주었고, 알록달록한 꽃 패턴이 그녀의 미소와 어울리며 더 따뜻한 인상을 남겼어요.
머리를 가볍게 잡아당기는 포즈는 장난스럽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줬어요.

김다영은 14살 연상의 아나운서 배성재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고, 결혼식 대신 가족과의 식사 자리를 마련해 소박하게 축하를 나눴다고 해요.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정했다고 알려졌어요.
예식은 생략했지만 함께 떠난 신혼여행과 일상에서 드러나는 모습은 충분히 행복해 보였어요.
이번 플로럴 룩처럼 소박하면서도 빛나는 매력을 지닌 태도가, 그녀의 삶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는 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