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엔씨 '저니 오브 모나크' 덱 짜는 법 ③바람·땅속성 덱

<[공략] 엔씨 '저니 오브 모나크' 덱 짜는 법 ②불·물속성 덱> 기사에 이어 곧바로 바람, 땅속성 덱을 짜 보도록 하자.


[곽유민 기자 캡처]

물속성 보스에 강한 바람속성 덱에도 마찬가지로 '커츠'와 '진 데스나이트'가 앞장선다.

'아크 쉐도우'와 '질리언'으로 버퍼 라인을 세우고, 나머지 네 자리에 '에스트렐', '쉐도우 마스터', '아크 스카우터', '애로우 마스터', '엑시드', '마격사'가 들어갈 수 있다.

이 중 당연히 '아크 스카우터',와 '엑시드'는 필수로 기용해 주고, '애로우 마스터'와 '마격사'를 추가해 준다. '에스트렐'의 경우 성장이 된다면 '애로우 마스터'를 대신해서 들어갈 수 있겠다.

정리하자면 '커츠', '진 데스나이트', 아크 쉐도우', '질리언', '아크 스카우터', '엑시드', '애로우 마스터', '마격사'가 현재 기준 바람속성 덱으로 사용 가능하다.

[곽유민 기자 캡처]

마지막 땅속성 덱은 바람속성 보스에 강한 덱이다.

땅속성의 앞라인에는 '커츠'와 '진 데스나이트'를 사용하다가 '제이든'이 완성된다면 '커츠'와 교체해 주면 된다.

'아크 쉐도우'와 '질리언'을 버퍼로 고정해 준 다음 '드리아데', '말하는 섬 궁수', '바포메트', '페일러'를 기용해 준다.

'커츠'의 하위 호환 '라인하르트'는 상대의 공격력을 대폭 깎아 줘 추후 실험 가치가 약간은 있어 보인다.

정리하자면 현재 기준으로는 '커츠', '진 데스나이트', '아크 쉐도우', '질리언', '드리아데', '말하는 섬 궁수', '바포메트', '페일러'를 땅속성 덱으로 쓰면 된다.

만약 추후 새로운 메타가 등장한다면 또 다시 정리하는 기사를 작성하도록 하겠다. 다음 공략 기사로는 'PvP 덱'과 관련해 작성해 볼 예정이다.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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