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현모가 24일 인스타그램에 "고 #백남준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베네치아 자르디니 공원에 #꼬레아는 없을 뻔했어요. 그렇게 탄생한 #Korea 관의 30년 여정을 축하하는 행사에#지춘희 선생님의 2007 백남준 #추모 컬렉션을 입은 것은 마치 드레스의 달들처럼 별이 정렬한 것 같은 완벽한 모멘트였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안현모는 중앙에 있는 큰 원형 장식이 눈에 띄는 어깨선을 드러낸 스트랩리스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또 안현모는 단순한 디자인의 크롭 재킷을 매치해 전체적인 실루엣을 살리는 품격 있는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안현모는 반묶음 웨이브 헤어와 단아한 미모로 고급스러운 인상을 주며 특이한 컷아웃 디테일의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안현모는 KBS2 '스모킹건'에 출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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