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서기만 했는데 실루엣이 반칙! 165cm 여배우, 청순미 터진 원피스룩

배우 김소현이 다채로운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했습니다.

사진=김소현 SNS

브이넥 디자인이 더해진 원피스는 쇄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여성미를 극대화했고, 깨끗한 피부 톤과 어우러져 한 폭의 회화 같은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스트레이트로 떨어지는 내추럴한 흑발과 깔끔한 뱅 앞머리는 청순한 이미지를 한층 살려주었으며, 손에 살포시 안은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 향수병은 마치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독특한 프레임의 거울과 새가 가득한 벽지 속에 서 있는 김소현은 현실을 초월한 듯한 몽환적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김소현은 몸매와 피부 관리 비법으로 '벽에 대고 똑바로 서있기'와 '물 많이 마시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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