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 D-1 '우발라디오',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황홀경

정예원 기자 2026. 1. 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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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라디오'가 마지막 회에 걸맞은 특별한 무대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27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 최종회에서는 오프닝부터 피날레까지 TOP12의 감성을 가득 담은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여기에 TOP12가 준비한 마지막 특별 무대까지 더해지며 '우발라디오'는 진한 여운 속에서 피날레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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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우발라디오'가 마지막 회에 걸맞은 특별한 무대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27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 최종회에서는 오프닝부터 피날레까지 TOP12의 감성을 가득 담은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먼저 오프닝에서는 이지훈의 신곡 '노래해야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피날레의 포문을 연다. 'AI 시대에 인간의 체온을 담은 노래'라는 소개와 함께 공개된 이지훈의 무대에 전현무는 감탄을 쏟아내며 "별이 쏟아지는 산에서 듣고 싶다"고 소감을 전한다.

이어지는 코너 '다시 돌아온 듀엣 대전'에서는 남녀 듀엣 맞대결이 펼쳐진다. 무무팀에서는 다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했던 임지성×송지우가 재소환되어 하울&제이의 '사랑인가요'를 선곡, 풋풋한 사랑의 감성을 전한다. 두 사람의 한층 자연스러워진 눈빛 교환과 달콤한 무대에 지켜보던 사람들이 더 설레며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한다.

차차팀에서는 새로운 조합의 비주얼 커플 홍승민×김윤이가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로 정통 발라드에 도전한다. 두 사람은 성숙한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격정적으로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고. 뿐만 아니라 홍승민은 "윤이 누나와 듀엣을 할 때 제일 잘 맞았다"고 전한다.

여기에 TOP12가 준비한 마지막 특별 무대까지 더해지며 '우발라디오'는 진한 여운 속에서 피날레를 맞는다. "다시 만나요"라는 인사와 함께, 이별의 아쉬움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가 함께하는 마지막 무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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