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만 51세까지 남 잘되면 배 아파 죽어” 고작 한 달 전 ‘폭소’(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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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가 질투에 대해 말했다.
1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조나단, 댄서 가비와 함께하는 '스튜디오 혼쭐 파이터'가 전파를 탔다.
이에 가비는 "질투야 날 수 있다. 질투는 마음껏 해라. 하지만 그걸 "저 친구 진짜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야 발전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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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질투에 대해 말했다.
1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조나단, 댄서 가비와 함께하는 '스튜디오 혼쭐 파이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청취자는 "입사 동기가 먼저 승진했다"면서 "저도 모르게 째려보게 된다. 이놈의 질투는 나이가 먹어도 안 없어진다"고 했다.
이에 가비는 "질투야 날 수 있다. 질투는 마음껏 해라. 하지만 그걸 "저 친구 진짜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야 발전이 있다"고 했다.
박명수는 "우리 사회가 실력만으로 자리가 업그레이드되는 건 아니다. 그러면 정말 노력한 사람이 자괴감에 빠진다. 그런 게 투명해야 선진국이 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저는 1년 전, 만 51세까지만 해도 남 잘되면 배 아파 죽는 줄 알았다. 누가 나오면 TV 안 틀고 그랬다. 근데 생각을 한 살 한 살 먹으면 생각을 내려놓게 된다. 배 아파하지 말고 참아라"라고 했다. 가비는 "한 달 전이네요"라며 웃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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