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암으로 떠나던 날 곁을 지켜준 남편도 뇌암 판정, 더 성숙한 사랑!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김정화가 우아함과 편안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정화 SNS

벨 슬리브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롱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허리를 잡아주는 슬림한 실루엣이 전체 라인을 정돈하며, 절제된 장식 속에서도 세련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블랙 리본 타이 디테일의 블라우스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대비되는 컬러 조합으로 경쾌함을 주었고, 여유 있는 핏과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이 편안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한편, 김정화는 봉사활동 중 만난 현재의 남편과 신앙을 나누며 가까워졌고, 어머니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시기 큰 위로가 되어준 남편과 결혼했으며, 성결대학교 교수였던 남편은 건강상의 이유로 현재는 활동을 중단하고 뇌암 판정 후 추적 관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김정화 SNS
사진=김정화 SNS
사진=김정화 SNS
사진=김정화 SNS
사진=김정화 SNS
사진=김정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