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홍천·인제,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선정
박명원 2025. 12. 5. 21:12
강원자치도는 원주시와 홍천군, 인제군이 '2026년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은 노선 버스의 고질적인 차고지 부족 문제 해소와 운수 종사자 휴게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됐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027년까지 143억 원이 투입돼, 각 지역마다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마을버스 등 약 170여 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차고지가 조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