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은 어느 팀한테도 뒤지지 않아" 자력으로 준PO 진출 가능한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강조한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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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간절함은 어느 팀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며 선수들이 절실하고 집중력 있게 경기에 임하길 바랐다.
경기 전 만난 이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졌지만, 자력으로 준플레이오프를 나갈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매 경기 조금 더 절실하고 간절하게 하자고 주문했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지난 경기를 끝으로 재활을 마쳤다"며 "완전치는 않지만, 경기에 뛸 수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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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간절함은 어느 팀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며 선수들이 절실하고 집중력 있게 경기에 임하길 바랐다.
서울 GS칼텍스는 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김천 한국도로공사와 경기를 치른다.
경기 전 만난 이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졌지만, 자력으로 준플레이오프를 나갈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매 경기 조금 더 절실하고 간절하게 하자고 주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중 일은 생각하지 말고 다가오는 경기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GS칼텍스는 이번 시즌 도로공사를 상대로 5전 전패를 당했다. 높이 싸움에서 앞섰고, 상대 외국인 선수 모마 바소코가 낮은 블로킹에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 감독은 "상대가 블로킹이나 수비가 확실히 좋다"며 "그 부분을 뚫어내기 위해선 우리의 리시브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경기에도 강한 서브에 고전해서 리시브 훈련을 늘렸기 때문에 오늘은 잘 해줄 것"이라며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GS칼텍스가 상대와의 높이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선 팀에서 국내 선수 중 신장이 가장 큰 최유림의 복귀가 절실했다. 발목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던 최유림은 다행히 이번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 감독은 "지난 경기를 끝으로 재활을 마쳤다"며 "완전치는 않지만, 경기에 뛸 수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훈련을 같이 해봤는데, 선발은 봐야 하고 교체로는 나설 수 있다"고 전했다.
도로공사는 공격과 리시브를 두루 갖춘 타나차 쑥솟이 이번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이 감독은 상대의 전력을 높게 평가하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이 감독은 "타나차가 빠져도 강소휘가 들어왔고, 김세인이 잘해주고 있다"며 "도로공사가 워낙 수비가 탄탄한 팀이라 누구 하나 막는다고 될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더 간절한 상태"라며 "우리 플레이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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