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천만 갈것 같아 무섭다...'왕사남''헤일메리'꺾고 1위중인 韓영화

'살목지'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 달성! 2026년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째 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살목지> 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올봄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이고 있는 <살목지>가 <곤지암>의 뒤를 잇는 ‘봄 대표 호러 흥행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며 ‘호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살목지>는 개봉 2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어둡고 스산한 살목지의 분위기와 촬영에 완벽히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먼저, 진중한 모습으로 수중 촬영에 임하고 있는 수인 역의 김혜윤에게서는 매 장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열정과 노력이 엿보인다.

이상민 감독과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는 기태 역의 이종원과 연기 모니터링에 집중하고 있는 교식 역의 김준한의 스틸 역시 작품을 향한 배우들의 진정성을 보여준다.

특히 진지한 태도로 모니터링 중인 김영성의 뒤에는 분장을 마친 귀신 역 배우까지 함께 있어, 공포 영화 촬영장만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달된다.

여기에 물속에서 이상민 감독과 대화하는 경태 역의 오동민과 MZ 커플로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던 성빈, 세정 역의 윤재찬, 장다아도 작품에 몰입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촬영 현장 속 뜨거운 연기 열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비하인드 스틸들은 < 살목지>만의 현장감을 전하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포감 가득한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한 영화 <살목지>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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