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충남 덕산온천에 고품격 숙박시설 건립...체류형 관광지로
오승훈 2025. 11. 24. 21:10
최근 이용객이 크게 준 충남 예산 덕산온천 관광지에 고품격 숙박시설이 건립됩니다.
충남도와 예산군, 충남개발공사와 호반그룹은 예산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숙박시설과 컨벤션 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덕산온천은 지난 2014년 437만 명이 다녀가며 정점을 찍은 뒤 점차 관람객이 줄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342만 명이 찾는 등 이용객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충남도는 온천 시설이 노후화된 데다 관광객의 변화한 욕구에 대응하지 못한 것을 이용객 감소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시킬 계획입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결혼 미루고 10년간 칼 갈아"...정유라, 한동훈 등 대규모 고소 예고
- 광장시장 '바가지 논란' 후폭풍...억대 소송전 가나? [앵커리포트]
- "주식 안 오르면 폭행"...'미화원 갑질' 공무원 입건
- "가방에서 이상한 냄새가"...베트남서 한국인 시신 발견
- "中 수산물 수입물 중단으로 日 기업 172곳 영향"
- 미·이란 실종 조종사 확보 경쟁..."포로로 잡히면 큰 변수"
- 항모 3척이면 전투기 200대..."석기시대" 준비완료?
- 트럼프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軍 베테랑 경질에 전문가도 '깜짝' [Y녹취록]
- 법정모독해도 잠수타면 그만?...감치 집행 대안 없나
- "1년 기다렸는데…" 유명 벚꽃길 막고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