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금발머리도 찰떡…치명적인 섹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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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몽환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달 30일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발"이라는 짧은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지젤은 노랗게 탈색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했고, 그는 블랙 민소매 상의와 모자를 착용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젤은 2000년 10월 30일생으로 지난 2020년 에스파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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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몽환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달 30일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발"이라는 짧은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지젤은 노랗게 탈색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했고, 그는 블랙 민소매 상의와 모자를 착용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지젤의 수수하면서도 무결점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럽다", "지젤이 지존 미모다", "너무 멋지다" 등 칭찬과 감탄이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젤은 2000년 10월 30일생으로 지난 2020년 에스파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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