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53세에 박보검과 열애설난 20대 같은 여배우

박보검과 함께 걷고 있는 날씬한 몸매의 여성 뒷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이목을 끌었지만, 이는 배우 이일화였다.

또다른 사진에는 이일화와 박보검이 나란히 선 정면 사진이 게재됐다. 이일화는 선글라스와 포니테일 묶음 머리에 브이넥 반팔 티셔츠와 짧은 바지를 입어 날씬한 각선미와 글래머 몸매를 부각했다.

박보검과 나이차이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놀라운 몸매를 자랑하는 이일화였다. 박보검 또한 가벼운 여름 패션에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잘생김'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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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화는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내추럴 메이크업은 마치 “화장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것이 핵심인 메이크업 스타일이다. 트렌드에 민감한 요즘 시대에 꾸미지 않은 듯한 깨끗한 피부 표현과 은은한 컬러감, 자연스러운 음영이 내추럴 메이크업의 중심에 있다. 화려함보다는 본연의 매력을 살리며, 데일리룩은 물론 오피스룩, 데이트룩까지 어떤 TPO에도 잘 어울리는 장점이 있다.

피부 표현 – 투명하고 생기 있는 베이스

내추럴 메이크업의 시작은 결점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이다. 두껍고 무거운 파운데이션보다는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 베이스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킨케어 후 수분 프라이머나 광채 베이스를 사용해 피부 톤을 정돈하고 윤기를 더한다.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은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자연스러운 컬러를 선택하고, 퍼프나 브러시로 얇게 여러 번 덧발라 투명한 피부를 연출한다.

컨실러로 다크서클, 잡티, 홍조 등만 부분 커버해 전체적으로 숨 쉬는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다.

파우더 처리는 최소한으로 하되, 유분이 생기기 쉬운 T존 부위만 살짝 눌러 매트함과 윤광의 균형을 맞춘다.

아이 메이크업 – 은은한 음영과 깨끗한 눈매

아이 메이크업은 최대한 톤온톤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내추럴 룩의 핵심이다.

아이섀도우는 브라운, 베이지, 코랄, 피치 계열처럼 피부 톤과 잘 어우러지는 컬러를 선택한다.

베이스 섀도우를 눈두덩 전체에 넓게 펴 바르고, 더 짙은 색으로 눈 끝이나 쌍꺼풀 라인에 은은한 음영을 준다.

펄 섀도우는 너무 반짝이지 않는 미세한 쉬머 정도로 눈 앞머리나 애교살에만 소량 사용하면 생기를 줄 수 있다.

아이라인은 점막만 채우거나 얇게 그려서 자연스럽게 눈매를 또렷하게 보이게 한다. 꼬리를 길게 빼기보다는 눈매에 따라 살짝 음영만 더하는 정도로 마무리한다.

속눈썹은 뷰러로 자연스럽게 컬링한 후, 뭉치지 않도록 얇게 마스카라를 바른다. 번짐 없는 제품을 사용해 깔끔한 느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블러셔 – 생기를 살리는 자연스러운 컬러

블러셔는 자연스러운 혈색을 표현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코랄, 로즈, 피치, 베이지 톤의 블러셔를 선택하면 얼굴에 생기와 입체감을 줄 수 있다.

너무 짙거나 넓게 바르는 대신, 광대뼈에서 볼 중앙 쪽으로 가볍게 터치하듯 발라야 자연스럽다.

크림 타입 블러셔를 손으로 톡톡 두드리듯 바르면 투명한 생기가 살아나며, 파우더 타입은 브러시로 블렌딩해 은은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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