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항공사 7곳 대상 사천∼김포 노선 신규 취항 유치 나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가 우주항공청 개청을 계기로 사천공항에 취항할 새로운 항공사 유치에 나선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18일 에어부산을 찾아 사천∼김포 노선 신규 운항을 협의했다.
도는 우주항공청 개청, 남해안권 관광 활성화 등에 맞춰 사천∼김포 노선 여객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며 도와 사천시의 재정지원으로 운항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국내 항공사 중 진에어 1곳이 김포∼사천 노선(1일 왕복 2편)을, 대한항공이 제주∼사천 노선(수·금·일 왕복 1편)을 운항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천공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18/yonhap/20240718140653902wqms.jpg)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가 우주항공청 개청을 계기로 사천공항에 취항할 새로운 항공사 유치에 나선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18일 에어부산을 찾아 사천∼김포 노선 신규 운항을 협의했다.
도는 에어부산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제주항공·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에어서울·에어로케이·하이에어 등 저비용항공사(LCC) 7곳을 방문해 사천∼김포 노선 개설을 요청한다.
도는 남해안 관광 촉진과 함께 지난 5월 말 사천시에 우주항공청이 개청하면서 우주항공청 직원, 관련 연구기관·기업인들이 불편 없이 수도권과 사천시를 오가도록 노선 신설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우주항공청 개청, 남해안권 관광 활성화 등에 맞춰 사천∼김포 노선 여객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며 도와 사천시의 재정지원으로 운항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국내 항공사 중 진에어 1곳이 김포∼사천 노선(1일 왕복 2편)을, 대한항공이 제주∼사천 노선(수·금·일 왕복 1편)을 운항한다.
앞서 도는 진에어에 하루 왕복 2편을 운항하는 김포∼사천 노선을 왕복 3편으로 늘려달라고 최근 요청했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구출 장교가 보낸 위치 신호, 이란 함정일까 우려" | 연합뉴스
- 슈퍼주니어 공연서 관객 3명 추락사고…SM "책임 통감" 사과 | 연합뉴스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BTS 또 신기록…K팝 최초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정상(종합) | 연합뉴스
- 여친과 결별에 외박나갔다 복귀지시 어긴 장병, 징역 8개월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종합) | 연합뉴스
- 전쟁 중 잘린 美육참총장 "미군, 인격적 지도자 가질 자격 있어"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