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13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류이서는 회색 스웨터와 올리브 그린 니트를 어깨에 걸쳐 레이어드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었으며, 브라운 컬러의 빅 토트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또 다른 룩에서 류이서는 블랙 롱 코트와 카디건, 쇼츠를 조화롭게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현대적인 무드를 연출했으며, 무릎 아래까지 오는 그레이 컬러 롱부츠로 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인 겨울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토트백으로 깔끔한 마무리를 더해 어느 장소에서도 돋보이는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한편 2020년 9월 신화의 전진과 결혼한 류이서는 전직 승무원으로, 아시아나항공에서 일한 바 있습니다. 결혼 후 승무원을 그만두고 남편 전진과 다양한 방송 및 인플루언서 활동을 펼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