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삼일절 일본서 '태극기' 흔들었다…깜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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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삼일절에 일본에서 목격됐다.
최근 SNS에는 다니엘이 지난 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누군가를 응원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다니엘은 언노운 멤버로 활동하며 새벽 러닝과 마라톤 대회, 봉사활동 등을 함께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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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에는 다니엘이 지난 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누군가를 응원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다니엘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태극기를 흔드는 다니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가수 션이 이끄는 러닝 크루 '언노운'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진다.
다니엘은 언노운 멤버로 활동하며 새벽 러닝과 마라톤 대회, 봉사활동 등을 함께 해오고 있다.
뉴진스는 2025년 10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19일 어도어는 공식 입장을 내고 해린, 혜인, 하니가 복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민지 역시 논의를 이어가는 중이라고 했으나 다니엘에게는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해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 다니엘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맞대응에 나섰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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