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유럽 전용모델
엑씨드(XCeed) 페이스리프트 최초공개
기아의 유럽 전략모델인 컴팩트 크로스오버 엑씨드(XCeed)가 페이스리프트되었다. 더 뉴 엑씨드(The New XCeed)는 영국에서 기아차 전체 판매의 10%를 차지하는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델이다.

더 뉴 엑씨드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가솔린 및 디젤까지 경쟁력 있는 다양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제공한다. 외장과 내장 모두 스포티하고 도시적인 인상을 보여주며 날카로운 헤드램프의 디테일, 역동적인 전면 범퍼 라인은 새로운 엑씨드의 개성을 한 껏 더하고 있다.

기아 유럽의 마케팅 및 제품 담당 부사장 Sjoerd Knipping은 "이 새로운 모델은 세련된 내/외장 디자인 변경과 새로운 기술이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신 파워트레인 옵션을 통해 크로스오버서의 장점을 확보했으며, 이는 고객에게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장기적인 노력의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씨드(Ceed; 유럽 전략차종, 현대 i30급 해치백)보다 더 크며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엑씨드는 기아 씨드 라인업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이 되었습니다. 컴팩트한 유럽식 해치백의 다이내믹한 핸들링과 기동성과 함께 SUV와 같은 탁월한 탑승 높이와 편안함을 제공합니다."라고 밝혔다.

날렵하게 빠진 루프라인은 차량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마치 쿠페와도 같은 인상을 보여준다. 타이어 옵션으로는 16인치 또는 18인치 가공 알루미늄 합금 휠과 고그립 205/60 R16 또는 235/45 R18 타이어를 선택할 수 있다.

후면의 LED 후미등은 특정 각도에서 볼 때 차량의 어깨를 향해 앞으로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는 슬림하며, 기아의 첨단 기술의 시그니처 라이트를 보여준다. 또한 테일게이트와 리어 범퍼를 가로질러 수평으로 뻗어 있는 심하게 주름진 라인은 새차량의 더 넓고 안정적인 스탠스를 보여준다.

새롭게 페이스리프트된 엑시드의 정확한 스펙, 기술 데이터 및 가격 정보는 판매 날짜가 가까워지면 공개될 예정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