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김규빈, 팬심 비교 발언 사과 "두 번 실수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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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멤버 김규빈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규빈은 오늘(10일) 팬 소통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장문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 메시지에는 팬들을 비교하는 듯한 말을 한 것에 대한 사과의 뜻이 담겼다.
그는 "제로즈(팬덤명)들은 그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는 저에게 정말 감사한 존재들"이라며 "이번 일을 통해 더 절실히 느꼈고 이런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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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멤버 김규빈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규빈은 오늘(10일) 팬 소통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장문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 메시지에는 팬들을 비교하는 듯한 말을 한 것에 대한 사과의 뜻이 담겼다.
김규빈은 "오늘 촬영에서 한 말 때문에 많이 속상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라며 "저는 오늘 와주신 분들이 우리를 잘 모를 수도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긴장이 더 되었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도 모르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한다는 것이 콘서트랑 비교를 하는,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이었는데 생각이 짧았다"고 말했다. 그는 "제로즈(팬덤명)들은 그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는 저에게 정말 감사한 존재들"이라며 "이번 일을 통해 더 절실히 느꼈고 이런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논란은 김규빈이 웹 예능 '스쿨어택' 촬영을 위해 학교를 방문했을 때 학생들의 환호성에 "콘서트 함성보다 더 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이 발단이 됐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4일 미니 5집 'BLUE PARADISE'를 발매하고 국내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OSEN]
YTN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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