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다이어트 성공하고 과감한 브라톱 패션 선보인 연예인

걸그룹 '마마무'의 리더 가수 솔라는 아름다운 외모와 빼어난 보컬실력을 모두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mamamoo+ 노래 나왔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과감한 패션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대기실에서 기다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솔라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솔라는 얇은 끈으로 데님 브라톱과 짧은 핫팬츠를 완벽히 소화하며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과거 솔라는 남성 잡지 표지 촬영을 위해 극한의 다이어트를 소화해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요. 당시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체지방량 22.4%라는 의외의 결과와 함께 양치승 관장의 "돼지 체지방량이 25%"라는 독설에 충격을 받은 뒤 체계적인 운동과 식단조절로 2달 단기 속성 다이어트를 진행했습니다.

솔라는 "식단 관리보다 근 손실이 더 무섭다"며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고 결국 탄탄한 근육 라인을 뽐내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결과를 화보를 통해 인증해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그는 "마마무를 하면서 힘든 것도 많고 좋았던 것도 많았지만 육체적 고통은 다이어트가 최고였다"며 솔직한 다이어트 성공 후기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한편 솔라는 마마무 동료 멤버 문별과 함께 새로운 유닛 '마마무+'를 결성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싱글 앨범 'ACT 1, SCENE 1'의 타이틀곡 'GGBB' 무대를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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