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 모습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이지혜 :)
저는 돌싱글즈 볼 때마다 이지혜가 정말
공감도 잘하고 출연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게다가 스타일링도 말모!
뭘 입어도 잘 어울리는 찰떡 스타일링을 해서
항상 패션 보는 재미도 있고요 ㅎㅎ

이런 이지혜는 솔직하기까지 해서
얼마 전에는 실리프팅 내돈내산 후기를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사실 예전에는 연예인들이 시술이나
수술을 하면 숨기기에 바빴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인플루언서들을 비롯해서
연예인들이 모두 자기가 했던 시술의 정보를
솔직하게 나누고 이게 더 인기를 얻게 되는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도 이지혜가 너무 예뻐서
어디 손댈 게 있나 생각했거든요.
45세인데 전혀 그렇게 안 보이지 않나요?
그런데 이번에 인중축소 수술 2주차 후기를 업로드해 주었더라고요.

집에서 너무 편안하게 진행하는 영상이라서
정말 숨김이 1도 없는 것 같았는데요.
이지혜는 인중축소 수술을 한지 2주가 되었다고 해요.
쥐 닮았다고 해서 빵 터졌는데 지금 약간
2주밖에 안 되어서 어색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ㅎ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거든요.
요즘 셀럽들도 많이 하잖아요.
얼마 전에 강희재도 인중축소 후기를 올리기도 했었고요 ㅎㅎ
인중축소수슬은 말 그대로 인중의 길이를
줄이는 수술인데요.
보통 코 아랫부분을 절개해서
진행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지혜는 인중축소수술을 한지 2주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영상을 보면 말을 할 때 윗입술부분이 거의 안 움직이는 느낌이라서
살짝 어색해 보이기는 하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걱정하는 건
발음이 새는 부분인 것 같더라고요.
이지혜도 이 부분을 너무 속상해하는 것 같았는데요.
그래도 유튜브로 보기에는 다 알아들을 수 있고
딱히 발음이 많이 샌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진행자로서 방송에 설 때는 또 그게 다르게 느껴질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인중축소 수술 부작용을 찾아보면 보통
흉터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많은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코 아랫부분을 절개하다 보니까 이 부분이
가장 걱정이 되는 것 같았는데요.

이지혜는 방송을 진행하는 방송인이다 보니까
발음이 새는 부분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더라고요.
정말 프로다운 모습인 것 같아요.
그래도 이 부분은 부작용이라기보다는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그리고 지금은 영상에서도 토끼 같다 쥐 같다 ㅎㅎ
엘리는 사자 같다고 하고 이런 말들이 있었는데
인중이 짧아지니까 어려 보이는 느낌이 확실히 있긴 한 듯!!
요거 신기하죠?

이렇게 모든 후기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걸 보면
정말 이지혜 대단하다 싶은데요.
혼자서 몰래 예뻐질 수도 있는데
뭐 했는지 밝히고 다 알려주고! 이래서 사람들이
이지혜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더 어려지고
예뻐진 모습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출처: 이지혜 유튜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