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g 유지가 이렇게 쉽다고?"… 설현이 직접 밝힌 다이어트 비결

배우 설현(30)이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출처=MK스포츠

설현의 방식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특별히 제한하지 않고 다 먹지만, 양을 줄이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었죠. 그는 “조금만 먹는 습관이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며, 무리한 식단 제한은 오히려 실패를 부른다고 말했습니다.

식사 패턴도 독특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아침을 든든히 먹고 저녁을 가볍게 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설현은 오히려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든든하게 먹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본인의 생활 리듬에 맞춰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이전에는 레몬 디톡스, 덴마크 다이어트, 해독 주스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지만, 체질에 맞지 않거나 효과가 오래가지 않았다고 털어놨습니다. 결국 설현이 찾은 답은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소식 습관’이었습니다.

여기에 꾸준한 운동도 더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PT와 필라테스를 병행하면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했고, 식단과 운동을 함께 하면서 체형 관리를 이어갔습니다. 전문가들 역시 설현처럼 스트레스를 줄이고 생활 패턴에 맞춘 다이어트가 요요를 막고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한편, 167cm·47kg 몸매를 유지 중인 설현은 최근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2일에는 서울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 수가 없다’(감독 박찬욱) VIP 시사회에 참석해 시선을 끌었고,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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