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신 여기로" 요즘 주목받는 해외 여행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따뜻한 휴양지로의 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겨울방학과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곳에서 새로운 추억을 쌓고자 하는 여행객들의 관심이 동남아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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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는 저렴한 물가, 다양한 액티비티, 맛 좋은 음식, 그리고 온화한 날씨라는 강점 덕분에 겨울철 최고의 여행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짧은 비행시간으로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여행지인 만큼, 항공사들에도 수익성 높은 노선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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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3~5시간 이내로 도착할 수 있는 거리와 맛있는 음식, 이국적인 문화, 풍부한 액티비티가 더해져, 가족 여행부터 친구와의 나들이, 연인과의 로맨틱한 여행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지역입니다.

대만의 타이중, 베트남의 나트랑과 푸꾸옥, 태국의 치앙마이, 싱가포르, 다낭 등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줍니다.

노선 확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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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베트남의 인기 휴양지 나트랑과 푸꾸옥의 운항 횟수를 확대했습니다.

동계 시즌 동안 매일 2회 운항으로 증편되며, 따뜻한 해변과 리조트에서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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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싱가포르 노선을 매일 2회로 늘렸으며, 에어로케이는 인천~하노이 노선을, 에어프레미아는 내년 1월부터 인천~다낭 정기 노선을 운영하며, 더 많은 여행객이 동남아시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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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날씨, 맛있는 음식, 풍부한 액티비티와 매력적인 관광지까지. 동남아는 겨울을 더욱 따뜻하고 특별하게 만들어 줄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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