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에 결혼' 15살 연상 남편과 골프 즐기는 여유로운 일상 보내는 여가수,일상룩

배우 앨리스 멤버 소희의 다양한 패션룩을 살펴보겠다.

##화이트 크롭탑의 청순미
앨리스 멤버 소희가 화이트 퍼프 슬리브 크롭탑과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스퀘어넥 디자인의 크롭탑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청바지와의 조화로 트렌디한 감각을 연출하고 있다. 실내 주차장의 모던한 배경과 대비되는 화이트 컬러는 소희의 청순한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크롭탑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선셋 배경의 레더 재킷 스타일
해질녘 바다를 배경으로 소희가 블랙 레더 재킷을 착용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하늘의 붉은 노을과 어우러진 블랙 레더 재킷은 도시적인 세련미를 표현하고 있으며, 청바지와의 조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바다와 배들이 보이는 항구 배경은 레더 재킷의 강렬함에 로맨틱한 감성을 더해주고 있다.

##블랙 원피스와 핑크 꽃의 조화
소희가 블랙 브이넥 원피스를 입고 핑크빛 장미 부케를 들고 있는 모습이 우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원피스는 버튼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핑크 장미와의 색상 대비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배경의 예술 작품과 함께 문화적 감성이 느껴지는 이 룩은 소희의 지적인 매력을 한층 부각시키고 있다.

##도시 전망과 함께한 글램 블랙 드레스
고층 빌딩이 내려다보이는 도시 전망을 배경으로 소희가 블랙 크롭탑과 미니스커트 세트를 착용하고 있다. 진주 체인 디테일이 특징인 이 의상은 럭셔리한 글램 룩을 완성하고 있다. 롱 슬리브 크롭탑의 과감한 디자인과 스커트의 진주 장식은 화려한 나이트 파티 룩으로 손색이 없으며, 도시적인 배경과 어우러져 소희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결혼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소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골프장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소희가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영상 속에서는 "굿샷"이라는 주위의 칭찬 소리도 함께 들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짧은 골프 스커트를 입고 각선미를 뽐내며 운동을 즐기는 소희의 모습은 마치 화보 촬영을 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블랙 & 화이트의 트렌디한 골프웨어를 선보이며 여전히 아이돌 못지않은 미모와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소희는 지난 2023년 4월,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해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당시 소희는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나게 됐다. 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돼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며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1999년생인 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같은 해 걸그룹 앨리스 멤버로 데뷔했다. 또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했으나,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떠나 현재는 일반인으로서 여유로운 삶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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