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19만 원에서 9천 원까지 ‘배터리 대장주’의 몰락…금양에 무슨 일이?

김소영 2026. 5. 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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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깔창이나 장판 등에 들어가는 발포제를 만드는 기업 '금양'.

배터리 사업에 도전하며 한때 시총 10조 기업이 됐다가, 지금은 상장 폐지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그야말로 날벼락을 맞은 소액주주만 24만 명에 이르는데요.

금양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크랩이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nR_GakozE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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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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