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출신 은우·민경·경원·예빈 등, 11월 재데뷔

2019. 10. 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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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프리스틴 일부 멤버들이 새로운 걸그룹으로 재데뷔한다.

21일 오전 알슬빛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데뷔를 목표로 5인조 걸그룹을 론칭하고 있다. 새 걸그룹에는 프리스틴 출신의 은우, 민경, 경원, 예빈이 속해 있으며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멤버와 함께 데뷔를 앞두고 있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은우, 민경, 경원, 예빈은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과거 프리스틴 활동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5월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프리스틴 해체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던 바.

이 가운데, 네 멤버는 오는 11월 새로운 그룹으로 다시 뭉쳐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멤버는 탁월한 실력과 비주얼을 갖춘 신예로 알려졌다.

한편 알슬빛엔터테인먼트의 첫 걸그룹은 오는 11월 데뷔를 목표로 최근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을 마치며 데뷔 막바지 준비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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