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원 아이드 잭' 최유화 노출연기vs박정민 카리스마 각축전 (영화가좋다)

이기은 기자 2019. 8. 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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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최유화, 임지연이 고투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제작 싸이더스)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박정민은 연기 인생 최고 카리스마와 타짜에 가까운 카드 기술을 연마해 돌아왔다.

최유화, 임지연 등의 섹시한 팜므파탈 변신과 노출 연기를 불사한 열정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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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원 아이드 잭 미드웨이 사자 앱솔루틀리 애니씽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영화가좋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정민, 최유화, 임지연이 고투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제작 싸이더스)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 하는 영화다. 박정민, 류승범, 이광수, 임지연, 최유화, 권해효 등이 호흡을 맞췄다.

타짜 1, 2가 화투였다면 이번엔 포커 게임이 소재가 됐다. 박정민은 연기 인생 최고 카리스마와 타짜에 가까운 카드 기술을 연마해 돌아왔다.

박정민은 “스태프들한테 찍어달라고 하고 저희끼리 놀았다”라며 절묘한 애드리브를 쏟아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여기에 ‘타짜’ 시리즈의 불문율과도 같은 여자 배우들의 노출 연기도 화제가 되고 있다. 최유화, 임지연 등의 섹시한 팜므파탈 변신과 노출 연기를 불사한 열정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오는 9월 11일 전국 극장가 개봉.

이밖에 ‘미드웨이’, ‘사자’, ‘앱솔루틀리 애니씽’,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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