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라' 서장훈, 아이 머리 묶기 도전 '깔끔맨다운 완벽 가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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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깔끔맨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엄마는 서장훈에게 "아이 머리 정돈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서장훈은 온유 양과 함께 머리 손질을 했다.
가르마 타기를 하던 서장훈은 특유의 세심함을 발휘, 잔머리 하나까지 정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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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서장훈이 깔끔맨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7월 20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공개 입양 가족 집을 방문한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등하원 도우미 서장훈은 7살 온유 양의 등원 준비를 도왔다. 이어 엄마는 서장훈에게 "아이 머리 정돈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서장훈은 온유 양과 함께 머리 손질을 했다. 가르마 타기를 하던 서장훈은 특유의 세심함을 발휘, 잔머리 하나까지 정돈했다.
머리 묶은 아이를 본 엄마는 정갈한 5대5 가르마에 "우리 딸 춘향이가 됐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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