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윤하 "신곡 38위 음원차트 진입→현재 16위, 장마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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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신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을 홍보했다.
DJ 김신영은 "신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이 멜론 음원차트에서 16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을 꺼냈다.
김신영은 "16위 자리 지키다가 비 한 번만 내리면 1위 찍을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하는 지난 2일 신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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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윤하가 신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을 홍보했다.
윤하는 7월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빼어난 라이브를 뽐냈다.
DJ 김신영은 "신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이 멜론 음원차트에서 16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을 꺼냈다. 윤하는 "38위로 음원차트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음원차트 순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이제 흥행된다"고 응원했다.
김신영은 "16위 자리 지키다가 비 한 번만 내리면 1위 찍을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하는 "장마가 곧 끝난다는데 계속 되길 바란다"고 재치있게 맞받아쳤다.
윤하는 지난 2일 신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을 발표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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