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프렌즈' 솔비·솔빈, 돈 쓰고 분장 벌칙까지 "이게 뭐야" 비명

뉴스엔 2019. 7. 2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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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솔비와 라붐 솔빈이 문제를 틀려 결제와 분장 벌칙을 받았다.

7월 24일 방송된 tvN ‘뭐든지 프렌즈’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솔비와 솔빈은 첫 번째 도전에 실패해 물건을 직접 결제했다.

첫 도전에 나선 솔비와 솔빈은 ‘글로벌 쇼핑몰 A사에서 대박난 한류 아이템 중에 TOP5를 선택했다. 솔비의 촉에 따라 두 사람은 손톱깎이 세트를 골랐다.

다른 출연자들은 “이거 비싸다”고 솔비를 몰아갔지만 솔빈은 “이건 혼동이다 믿지 마라”고 말했다.

홍윤화는 “1위나 2위 안에 있을 거다”고 위로했고, 붐은 “순위에 없으면 콧물 정도 그릴 수 있냐”고 솔비를 떠봤다. 결국 솔비는 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확인 결과 한화 69,245원의 네일아트는 TOP5에 들지 못했다. 결국 박나래의 터치로 솔비와 솔빈은 각각 얼굴에 정동남 점과 콧물을 그리게 됐다.

솔비는 “이게 뭐냐. 돈도 계신하고 분장도 하고”라고 억울해 했고,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게 된 솔빈은 “이게 뭐냐”라고 비명을 질렀다.

양세형은 “솔빈씨 본 이후에 가장 호감이다”고 놀려 큰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tvN '뭐든지 프렌즈'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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