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문성민 탄탄 복근vs김동현 젖꼭지 콤플렉스, 극과극 노출[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8. 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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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문성민과 UFC 선수 김동현의 상의탈의에 출연진들이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상의탈의한 문성민의 선명한 복근에 멤버들은 소리를 질렀다.

김동현은 상의탈의한 문성민을 보고 티셔츠를 벗었다.

멤버들은 일제히 김동현의 밴드를 보며 "뭘 붙여 놓은 거냐"라고 짓궂게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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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구선수 문성민과 UFC 선수 김동현의 상의탈의에 출연진들이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8월 1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에서는 블루라군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문성민은 "샤워를 제대로 못했는데 오랜만에 물에 들어가니 천국 같았다"고 감탄을 쏟아냈다. 상의탈의한 문성민의 선명한 복근에 멤버들은 소리를 질렀다.

김동현은 상의탈의한 문성민을 보고 티셔츠를 벗었다. 김동현의 젖꼭지에는 밴드가 붙어 있었다. 멤버들은 일제히 김동현의 밴드를 보며 "뭘 붙여 놓은 거냐"라고 짓궂게 놀렸다. 김동현은 머쓱한 듯 웃으며 "튀어 나온 게 콤플렉스라서 붙여놨다. 나는 몸매 좋아서 웃는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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