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브록던, 밀워키 떠나 인디애나로..4년 8,500만 달러
서호민 2019. 7. 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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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브록던(26, 196cm)이 밀워키를 떠나 인디애나로 둥지를 옮긴다.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리그 소식통을 인용, 1일(이하 한국 시간) 밀워키 벅스의 브록던이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4년 8,5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인디애나는 밀워키와 사인 앤 트레이드 방식으로 브록던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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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말콤 브록던(26, 196cm)이 밀워키를 떠나 인디애나로 둥지를 옮긴다.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리그 소식통을 인용, 1일(이하 한국 시간) 밀워키 벅스의 브록던이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4년 8,5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인디애나는 밀워키와 사인 앤 트레이드 방식으로 브록던을 영입했다. 브록던을 데려오는 대가로 미래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1장과 2라운드 지명권 2장을 각각 밀워키에 내줬다고 한다.
2017년 신인왕에 등극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브록던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64경기에 출전해 평균 15.6득점(FG 50.5%) 4.5리바운드 3.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특히, 1번과 2번 포지션을 오가며 경기운영능력과 슈팅능력을 두루 선보여 이전부터 많은 팀들이 탐낸 자원이기도 했다.
당초 밀워키는 브록던을 붙잡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난 시즌 이후 브록던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여기에 크리스 미들턴에 맥시멈 계약을 안기면서 결국 재계약을 포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인디애나는 지난 29일 깜짝 은퇴를 선언한 대런 콜리슨의 대체자를 빠르게 찾는데 성공했다. 브록던은 다음 시즌부터 빅터 올라디포와 함께 백코트 콤비를 이룰 전망이다. 또한 인디애나는 이에 그치지 않고 샬럿 호네츠에서 활약한 제레미 램과 3년 3,1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하면서 다음 시즌 가드진 보강을 착실히 마쳤다.
#사진_NBA미디어센트럴
2019-07-01 서호민(syb2233in@hanmail.net)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리그 소식통을 인용, 1일(이하 한국 시간) 밀워키 벅스의 브록던이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4년 8,5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인디애나는 밀워키와 사인 앤 트레이드 방식으로 브록던을 영입했다. 브록던을 데려오는 대가로 미래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1장과 2라운드 지명권 2장을 각각 밀워키에 내줬다고 한다.
2017년 신인왕에 등극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브록던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64경기에 출전해 평균 15.6득점(FG 50.5%) 4.5리바운드 3.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특히, 1번과 2번 포지션을 오가며 경기운영능력과 슈팅능력을 두루 선보여 이전부터 많은 팀들이 탐낸 자원이기도 했다.
당초 밀워키는 브록던을 붙잡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난 시즌 이후 브록던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여기에 크리스 미들턴에 맥시멈 계약을 안기면서 결국 재계약을 포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인디애나는 지난 29일 깜짝 은퇴를 선언한 대런 콜리슨의 대체자를 빠르게 찾는데 성공했다. 브록던은 다음 시즌부터 빅터 올라디포와 함께 백코트 콤비를 이룰 전망이다. 또한 인디애나는 이에 그치지 않고 샬럿 호네츠에서 활약한 제레미 램과 3년 3,1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하면서 다음 시즌 가드진 보강을 착실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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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서호민(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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