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논란' 문문, SNS로 근황 공개 "용서하지 마시길"(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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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불법 촬영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문문이 1년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문문은 10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키지 못한 많은 약속들 중 하나를 지키려고 한다"며 "작년 가을이라고 약속했던 앨범을 늦게나마 드리려고 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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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화장실 불법 촬영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문문이 1년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문문은 10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키지 못한 많은 약속들 중 하나를 지키려고 한다”며 “작년 가을이라고 약속했던 앨범을 늦게나마 드리려고 한다”고 적었다.
이어 문문은 “미워하는 것을 그치지 마시고 용서도 하지 마시고 그저 건강만 하시길 간절히 바란다”며 “진심으로 고마웠고 또 미안했다”고 덧붙였다.
2016년 7월 싱글 ‘문문’으로 데뷔한 문문은 그해 11월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 ‘비행운’이 역주행에 이어 차트 1위에까지 오르며 단숨에 주목 받는 인디 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지난 2016년 8월 강남 한 공용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됐고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으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문문은 가수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며, 당시 소속사였던 하우스 오브 뮤직과의 전속계약도 해지됐다.
다음은 문문 인스타그램 글 전문
지키지 못한 많은 약속들 중 하나를 지키려고 합니다.
작년 가을이라고 약속했던 앨범을 늦게나마 드리려고 합니다.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주소로 메일 보내주세요. 답장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미워하는 것을 그치지 마시고 용서도 하지 마시고 그저 건강만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진심으로 고마웠고 또 미안했습니다. (사진=하우스오브뮤직)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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