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호, '고등래퍼' 출연 재조명.."서울외고 재학, 자퇴 고민하기도"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9. 9. 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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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래퍼 하선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당시의 모습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서는 하선호가 학교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딘딘은 하선호에게 "LED에 외고라고 뜨면 멋있을 것 같아서 외고에 갔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하선호는 "사실 공부보다는 음악에 시간을 더 쏟아왔다. 자퇴를 진지하게 생각하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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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래퍼 하선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당시의 모습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서는 하선호가 학교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딘딘은 하선호에게 "LED에 외고라고 뜨면 멋있을 것 같아서 외고에 갔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하선호는 "사실 공부보다는 음악에 시간을 더 쏟아왔다. 자퇴를 진지하게 생각하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럼에도 가사에서 진지하게 보여줄 수 있는게 무엇일지 생각했다. 또래 학생들을 대변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그래서 자퇴하지 않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2일 방송된 tvN '플레이어'에서는 장동민이 하선호에게 장난스럽게 휴대전화 번호를 요구해 논란이 일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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